베이지 컬러는 한국에서만 단독 발매...말본골프, '트레일' 골프화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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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 말본골프(Malbon Golf)가 골프화 '트레일( 사진)'을 출시한 가운데 특정 색상은 한국 시장에서만 별도 발매하기로 했다.
말본골프 관계자는 "트레일 골프화를 비롯해 골프 기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능성 라인업을 확장하며 퍼포먼스 골프 브랜드 입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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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말본골프를 전개하는 하이라이트브랜즈에 따르면 지난 7월 첫 선을 보인 트레일 골프화가 높은 호응을 얻으면서 이번 24 FW시즌 신규 추가한 베이지 컬러는 한국에서만 단독으로 판매한다. 한국인들이 가을, 겨울에 낮은 채도의 무채색 의류를 선호하는 패션취향을 반영한 것으로, 어떤 상하의에도 어울리며 착장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트레일은 하이킹슈즈를 골프 스타일로 재해석한 스파이크리스 골프화이다. 필드뿐 아니라 아웃도어 활동에서도 신을 수 있는 하이브리드 컨셉이고 스타일리시함, 안정감, 퍼포먼스 등 3가지 밸런스를 추구한다.
기본 디자인은 단정한 외관에 클래식하다. 집에서 신고 출발해 라운드를 할 때도 한 치의 어색함 없이 세련된 필드 룩을 완성한다. 골프화 측면과 앞 코에 말본골프의 'M' 아이콘을 입체감 있게 배치해, 동일한 장식을 적용한 의류 라인과 손쉽게 코디할 수 있다. 아웃솔 측면에 올 겨울 스윙다운 컬렉션의 핵심 컬러인 올리브 그린으로 마감해 세련미를 살렸다.
다양한 지면에서 발을 든든하게 지탱해야 하는 골프화의 퍼포먼스 본질도 고스란히 담았다. 총 4겹의 솔 구조는 어드레스부터 풀 스윙까지 이어지는 과정 중 발에 가해지는 압력을 효과적으로 분배한다. 이는 어떤 지형에서도 발바닥과 인솔 사이에 완벽한 밀착감을 제공한다.
트레일 골프화는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말본6451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 대리점, 전국 백화점 말본골프 매장에서 판매한다.
말본골프 관계자는 "트레일 골프화를 비롯해 골프 기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능성 라인업을 확장하며 퍼포먼스 골프 브랜드 입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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