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의회, 주요사업장 6곳 점검…"의정 활동에 반영"

차용현 기자 2024. 10. 1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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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군의회가 지난 15일과 16일 양일간 관내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현지 확인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제280회 임시회 기간 중 실시된 이번 현지 확인은 ▲보물섬 승마랜드 ▲남해힐링숲타운 조성사업 ▲2020년 상주항 어촌뉴딜사업 ▲남해 꽃별테마공원 조성사업 ▲남산공원 맨발걷기길 조성사업 ▲하동·남해 생활폐기물 광역소각장 등 6개의 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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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경남 남해군의회가 지난 15일과 16일 양일간 관내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현지 확인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제280회 임시회 기간 중 실시된 이번 현지 확인은 ▲보물섬 승마랜드 ▲남해힐링숲타운 조성사업 ▲2020년 상주항 어촌뉴딜사업 ▲남해 꽃별테마공원 조성사업 ▲남산공원 맨발걷기길 조성사업 ▲하동·남해 생활폐기물 광역소각장 등 6개의 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의원들은 사업 진행 현황을 보고받고 질의 답변 후 현장을 꼼꼼히 살펴보았다.

특히 공사 중인 사업장에서는 공정률 이행 여부, 사업 실행 계획과 문제점 등에 대해 논의하고 이미 지어진 시설에 대해서는 운영의 애로사항이나 민원에 대한 대책 마련을 제기했다. 또한 사업추진에서 개선해야 할 부분을 지적하고 적절한 방안을 통한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당부했다.

의원들은 또 '남해힐링숲타운 조성사업'과 '남산공원 맨발걷기 조성사업'에 대해서는 전기관람차 해설사 배치와 산책로 입구 안내표지판 추가설치 및 정비 등 세세한 부분까지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남해군의회 관계자는 “현지 확인 결과를 바탕으로 2025년도 예산안 심사 등 의정활동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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