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미키 김도연 주연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11월6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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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이 11월 6일 개봉한다.
15일 배급사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는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이 오는 11월 6일 개봉한다고 알리며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은 학교괴담이 현실이 되어버린 개교기념일 밤, 저주의 숨바꼭질에서 살아남아야만 하는 공포를 그린 작품이다.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은 오는 11월 6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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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영화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이 11월 6일 개봉한다.
15일 배급사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는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이 오는 11월 6일 개봉한다고 알리며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은 학교괴담이 현실이 되어버린 개교기념일 밤, 저주의 숨바꼭질에서 살아남아야만 하는 공포를 그린 작품이다. 그룹 위키미키 출신 배우 김도연과 손주연, 정하담, 강신희 등 신선한 배우들의 만남과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에서 왓챠가 주목한 장편상과 감독상을 동시에 거머쥔 김민하 감독이 선보일 색다른 공포로 기대를 받고 있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어둠 속에 덩그러니 놓인 비디오테이프와 충격적인 무언가를 목격하고 두려움에 짓눌린 듯한 네 개의 눈동자가 극강의 공포감을 선사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포스터 전체를 감싸는 검은색과 붉은색의 강렬한 색감 대비는 깜깜한 밤에 벌어질 핏빛 사건을 예고하는 듯 더욱 공포감을 배가시킨다.
여기에 비디오테이프 위에 적힌 '1998년 세강여고 개교기념일'이라는 의문의 제목은 위험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며 궁금증을 자극한다. 절대 봐서는 안 될 걸 알면서도 거부할 수 없는 이끌림으로 비디오테이프를 보게 된 네 명의 주인공들이 과연 어떤 공포의 실체를 맞닥뜨리게 될지, 이들을 위험으로 이끈 비디오테이프의 정체는 무엇일지 티저 포스터 공개만으로 영화에 대한 궁금증이 커진다.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은 오는 11월 6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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