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슬기 출산하러 병원行, 예쁜 아들 낳으려고 금식 전 ‘이것’ 먹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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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슬기가 출산하러 가는 길을 공개했다.
배슬기는 10월 9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출산 D-1 기념 엄마 미역국 끓여드리기 참 감사하고도 행복한 38주의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 만찬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금랭삼겹"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출산 전 어머니에게 효도까지 마친 배슬기는 "출산 전 마지막 만찬"이라며 환호, 출산을 앞둔 예비맘의 들뜬 심경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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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배슬기가 출산하러 가는 길을 공개했다.
배슬기는 10월 9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출산 D-1 기념 엄마 미역국 끓여드리기 참 감사하고도 행복한 38주의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 만찬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금랭삼겹"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과 영상엔 정갈하게 차려진 미역국 한상과 불판에서 먹음직스럽게 익어가는 삼겹살이 담겨 있다. 출산 전 어머니에게 효도까지 마친 배슬기는 "출산 전 마지막 만찬"이라며 환호, 출산을 앞둔 예비맘의 들뜬 심경을 드러냈다.
출산 예정일 당일인 10월 10일에는 "출산 금식전 마지막 사과 먹방. 이쁜 사과 먹고 이쁜 리슬이 만나야징"이라며 사과를 먹는 영상도 공개했다. 사과 한 접시를 뚝딱 비운 뒤 디데이를 세는 달력을 'D-0'으로 바꾼 배슬기는 "드디어 오늘은 아기 보러 가는 날. 기다려 리슬아"라고 인사했다.
이어 엘리베이터를 타고 집을 나선 배슬기와 남편 심리섭은 연신 배를 쓰다듬으면서 "이따 봐"라고 인사하며 애정을 표했다. 출산을 앞두고 설렘 가득한 부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 2020년 11월 2살 연하 크리에이터 심리섭과 결혼했다. 배슬기는 올해 3월 "드디어 저에게도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다"며 결혼 4년 만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태아의 성별은 아들로 알려졌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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