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 영유아 가정 ‘개미와 베짱이’ 뮤지컬 관람 지원
박진영 기자 2024. 9. 23. 15:12
이 기사는 언론사에 의해 수정되어 본문과 댓글 내용이 다를 수 있습니다.
경기 수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21일 관내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어린이 뮤지컬 ‘개미와 베짱이’ 관람을 지원했다.
KBS 수원아트홀에서 열린 이번 문화공연에 영유아가 있는 124가정, 총 361명이 참석했다. 공연은 이솝우화 ‘개미와 베짱이’를 주제로 제작한, 아이와 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어린이 놀이형 뮤지컬이었다.

수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며 유대감을 쌓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유아 가정의 육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2008년 설립된 수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장난감도서관과 아이사랑놀이터 운영을 비롯해 어린이집·영유아 가정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지역사회의 육아를 지원한다.
[박진영 기자(bigmanjyp@nate.com)]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프레시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사모펀드가 '국가 기간 산업' 농락하는 걸 보고만 있을 건가?
- 조국, 민주당에 "우리 당 비방 말라…野 난투극, 누가 좋아할까"
- 이재명 "'큰 선거도 아닌데 민주당 정신차리게'? 尹 '선거치료' 해야"
- 빚 못 갚는 자영업자 급증…폐업 공제액도 매년 최대 경신
- 지지자 결집 의도? 트럼프, 이번 선거지면 "다음 선거 안나온다"
- "노동자 6명 사망, 21명 혈액암인데, 尹·오세훈은 '인력감축'만"
- '통합돌봄지원법'으로 통합돌봄이 가능할까?
- 올여름 '40도 폭염' 예고한 교수 "이번 겨울 영하 18도 이상 될것"
- 한동훈, '징역 구형' 이재명에 "거짓말 안 했다면 무죄, 왜 안달복달?"
- 尹 방문한 체코 언론도 조명한 김건희 '탈세‧표절'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