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C 점도표 올해 1%p 인하…내년 4차례 추가 인하 예고(상보)
신기림 기자 2024. 9. 19. 03:46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연준)가 올해 기준금리를 모두 1% 포인트(p) 인하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연준의 연준의 통화정책 결정기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이틀 일정의 회의를 마치고 18일(현지시간) 공개한 점도표에서 연말까지 100bp(1bp=0.01%p) 인하할 계획을 밝혔다. 이날 FOMC는 연방기금금리를 5.25~5.5%에서 4.75~5.0%로 50bp(1bp=0.01%p) 낮췄다.
FOMC가 전망한 금리 중간값은 올해 말 4.4%, 내년 말 3.4%다. 올해 말까지 금리 중앙값은 모두 100bp 인하를 나타냈는데, 이는 두 차례의 0.25%p 추가 인하 또는 한 차례의 0.5%p 추가 인하를 의미한다. FOMC의 19명 위원 중 9명은 75bp 이하 인하를 예상했다. . 2025년 금리 중앙값 전망치는 6월의 4.1%에서 9월 3.4%로 하락하여 내년에 4차례의 25bp 추가 인하를 의미한다.
shinkiri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육아는 뒷전, 월 700만원 쓰는 아내…"돈 버는 기계됐다" 남편 눈물
- "부엉이바위, 5분 23초"…대박 흥행 '김부장' 작가 박태준, 일베 의혹
- 장동건, '볼 빵빵' 비주얼…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눈길'
- "땀냄새 심해 손님 끊겼다"…헬스장서 퇴출당한 남성, 환불받고도 '억울'
- "남편 이름 함부로 부르지 마"…며느리에 사사건건 지적하는 시모 '눈총'
- 여성 노린 어깨빵, 육은영이 참교육…학생 폰 100대 부순 교사[주간HIT영상]
-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에 쓴소리…"눈물이라도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 "결혼하면 황금알 거위 뺏긴다"…장윤정 친모가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 허지웅 "이병태 '배재고 옹호'는 호남 혐오 추천사…스벅보다 더 처벌해야"
- 혈흔 묻은 장윤기 SUV 압수 안한 경찰…경찰 부친이 보름 몰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