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의료계, 과학적 의견 제시 않는다면 재논의 불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부는 의정갈등과 관련해 "여야의정 협의체에서 논의를 하더라도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의료인 수요 추계를 가지고 논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무조정실은 오늘(7일) 보도자료를 통해 "의료계가 계속 의견을 제시하지 않는다면 재논의는 불가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의료계가 과학적 합리적 의견을 제시한다면 숫자에 구애받지 않고 유연하게 재논의한다는 정부 입장은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의정갈등과 관련해 "여야의정 협의체에서 논의를 하더라도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의료인 수요 추계를 가지고 논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무조정실은 오늘(7일) 보도자료를 통해 "의료계가 계속 의견을 제시하지 않는다면 재논의는 불가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국무조정실은 "1년 8개월 이상 의료계의 의견을 수렴했으나 의료계는 그 규모에 대해 한 번도 의견을 제시한 바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의료계가 과학적 합리적 의견을 제시한다면 숫자에 구애받지 않고 유연하게 재논의한다는 정부 입장은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장효인 기자 (hijang@yna.co.kr)
#의료개혁 #의대증원 #의료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피임약 효과 떨어질 수도“…’마운자로 베이비’ 주의해야
- 타구 맞은 NC 임지민, 아래턱뼈 분쇄 골절…“다음주 초 수술“
- 하영, 증조부 사과문 중국 SNS만 돌연 삭제
- 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박근혜 전 대통령 포함
- ’전설의 4할 타자’ 백인천 영면…큰 별이 떠났다
- 폭염 속 ’인간 받침대’ 논란…장동혁 “죄송“
- 동거녀 때려 숨지게 한 50대 무죄…“통화기록이 뒤집었다“
- 3분만에 털린 르누아르·세잔·마티스 작품 찾았다
- 게임 실력이 취업 스펙?…미 연방항공청, 게이머 2천명 채용
- 부산서 50대 몰던 승용차, 건물로 돌진…3명 다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