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섬 춘천 제1호 등록 민간정원 현판식

김호석 2024. 8. 22.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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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이 춘천 제1호 등록 민간정원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춘천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남이섬은 지난달 31일 국내 최대규모의 민간정원이자 강원도 춘천시의 제1호 등록 정원으로 인증됐다. 남이섬 관계자는 "이번 민간정원 등록을 계기로 문화예술 자연생태의 청정정원, 생명의 섬 남이섬을 지속해서 가꾸어 가며 27개의 테마 정원을 보다 널리 알리고 국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소로서 소중한 관광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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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남이섬 정원 도시 발돋움 협력

남이섬이 춘천 제1호 등록 민간정원 현판식을 가졌다.

남이섬은 21일 현지에서 육동한 춘천시장, 김진호 춘천시의장 등 시의원, 채병문 도 산림정책과장, 윤영조·최윤의 강원대 생태조경디자인학과 교수, 이유미(전 국립수목원장)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사업이사, 조연환(전 산림청장) 한국정원사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춘천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남이섬은 지난달 31일 국내 최대규모의 민간정원이자 강원도 춘천시의 제1호 등록 정원으로 인증됐다. 남이섬 면적의 대부분에 해당하는 34.7㏊가 정원으로 인정을 받아 기존 등록된 민간정원 대비 약 2.6배에 달한다.

민간정원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조성, 운영하는 국가정원이나 지방정원과는 달리 순수하게 민간에서 손수 가꾸고 운영하는 곳이다.

춘천시는 정원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현재 호수지방 정원 조성을 추진중이다.

남이섬 관계자는 “이번 민간정원 등록을 계기로 문화예술 자연생태의 청정정원, 생명의 섬 남이섬을 지속해서 가꾸어 가며 27개의 테마 정원을 보다 널리 알리고 국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소로서 소중한 관광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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