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남구, 로컬푸드 판로 개척 업무협약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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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남구는 19일 지역 로컬푸드의 판로 개척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에는 범서농업협동조합과 노인복지기관 5개소(도산노인복지관, 문수실버복지관, 선암호수노인복지관, 나눔과섬김의집, 남구시니어클럽)가 참여했다.
남구는 지역 농가에서 직접 재배한 로컬푸드를 노인복지시설에 공급해 지역 농민의 소득 증대와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울산시 남구는 19일 구청장실에서 '골목상권 로컬브랜드 콘텐츠 개발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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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시 남구는 19일 지역 로컬푸드의 판로 개척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에는 범서농업협동조합과 노인복지기관 5개소(도산노인복지관, 문수실버복지관, 선암호수노인복지관, 나눔과섬김의집, 남구시니어클럽)가 참여했다.
남구는 지역 농가에서 직접 재배한 로컬푸드를 노인복지시설에 공급해 지역 농민의 소득 증대와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남구, 골목상권 로컬브랜드 개발 용역 보고회
울산시 남구는 19일 구청장실에서 '골목상권 로컬브랜드 콘텐츠 개발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골목이 살아야 지역경제가 산다'는 기본 정책 아래 남구가 올해 처음 추진하고 있다.
남구의 대표적인 맛집 골목인 달동먹자골목을 대상으로 시설, 인프라 등 '하드웨어'를 개선하고, 콘텐츠·소상공인 역량강화 등 '소프트웨어' 육성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지역 특성을 살린 골목상권이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조성하는 것이 최종 목표이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상권 기초조사 ▲상인 역량강화 교육 ▲상권 BI 개발(안) 등 사업 추진 사항을 점검했다.
또한 디자인 활용 방안, 로컬브랜드 홍보 마케팅 등에 대해 논의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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