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추석 선물 사전 예약 시작…“온라인 최저가 수준”

2024. 8. 1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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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일 배송, 할인, 증정 등 다양한 혜택 제공
[11번가 제공]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11번가가 19일부터 25일까지 ‘미리 준비하는 추석 선물’ 기획전을 열고, 추석 선물 사전 예약을 받는다고 밝혔다. 원하는 날짜에 맞춰 발송되는 ‘지정일 배송’ 상품을 선보인다.

‘오늘의 특가’에서는 매일 8개의 상품을 온라인 최저가 수준으로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19일 판매하는 ‘프리미엄 샤인머스켓 2kg(2~3송이) 선물세트’다. 3만원대 가격과 함께 발송일을 선택할 수 있다. 21일에는 ‘맥심 모카골드・카누 선물세트’를 2만원대에, 24일에는 ‘지도표 성경김 들기름김 종합 선물세트’를 1만원대에 만날 수 있다.

명절 대표 브랜드의 인기 선물세트도 정상가 대비 최대 30% 할인한다. 송편, 한과・약과, 식혜 등 전통식품과 막걸리, 복분자주 등 전통주 선물세트도 10~15% 저렴하게 판매한다. 한우 선물세트는 15%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다. 전주 한옥마을 오색 수제 떡갈비 선물세트, 캐나다 항공직송 랍스터, 홍콩 기화병가 수제 쿠키세트, 대만 하이워크 누가크래커 등 이색선물도 소개한다.

hop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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