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공사, 송도달빛축제공원역에 포토존 설치 [2024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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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가 2일 막을 올리는 '2024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분위기를 끌어올리기 위해 연수구 송도달빛축제공원역에 포토존을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
교통공사는 포토존 설치를 통해 국내 대표 음악축제인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을 방문한 주민들과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교통공사는 포토존 설치로 송도달빛축제공원역이 '락 테마역'으로 자리 잡아 많은 시민들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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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가 2일 막을 올리는 ‘2024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분위기를 끌어올리기 위해 연수구 송도달빛축제공원역에 포토존을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
교통공사는 포토존 설치를 통해 국내 대표 음악축제인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을 방문한 주민들과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 특별한 사진 촬영 공간을 마련해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전망이다.
포토존은 가로 1.9m와 세로 1.9m 크기로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상징 로고를 담았다. 교통공사는 이 포토존을 송도달빛축제공원역 4번 출구의 지하 1층 벽면에 조성했다.
교통공사는 포토존 설치로 송도달빛축제공원역이 ‘락 테마역’으로 자리 잡아 많은 시민들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통공사는 오는 10월에는 포토존을 활용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벤트도 이어간다.
김성완 교통공사 사장은 “이번 포토존 설치로 송도달빛축제공원역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장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즐거움과 편의를 제공하는 다양한 행사를 기획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와 경기일보과 공동 주관하는 2024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오는 2~4일 연수구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다.
김지혜 기자 kjh@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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