랍스터 배터지게 먹어도 5만원…예약조차 힘들다는 5성급 다낭 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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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 내 전용 수영장에 바구니를 띄워 음식을 한가득 얹은 플로팅 조식(floating breakfast) 먹기.
리조트 내에 있는 망고나무와 코코넛 나무는 그림이 떡이 아니다.
쑤 하 다낭 메리어트 리조트 & 스파 마케팅 직원은 "가장 큰 객실은 425㎡(약 126평)라 마치 이곳에서 집과 같은 편안함과 쾌적함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쑤 하 다낭 메리어트 리조트 & 스파 마케팅 직원은 "6~8월이 가장 성수기고 9~11월은 우기라 비가 많이 오는 대신 방값이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며 "리조트 안에 즐길 거리가 가득해서 언제 오든 만족스러운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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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목으로 가득한 리조트 안에는 녹음이 짙게 깔린다. 베트남의 강렬한 태양 빛이 이곳에서는 한풀 꺾인다. 리조트 내에 있는 망고나무와 코코넛 나무는 그림이 떡이 아니다. 투숙객이라면 누구나 과일을 자유롭게 따먹을 수 있다.


쑤 하 다낭 메리어트 리조트 & 스파 마케팅 직원은 “가장 큰 객실은 425㎡(약 126평)라 마치 이곳에서 집과 같은 편안함과 쾌적함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너른 규모 덕에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특히 선호도가 높다. 7월 기준 객실 점유율은 90% 이상으로 벌써 예약이 꽉 찼다. 리조트 관계자는 한국에서 입소문이 좋게 나서 대부분 투숙객이 한국인이라고 귀띔했다.




다낭 바다에서 잡은 바닷가재부터 굴까지 한꺼번에 내놓는 해산물 플래터 역시 인기 메뉴다. 리조트에서 요리한 해산물 요리임에도 2인 기준 99만동(약 5만 원) 정도로 저렴한 베트남 물가를 절로 체감케 한다.






‘M 패스포트’라고 불리는 리조트 내 여권이다. 아이들이 재밌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리조트가 고안한 가족 액티비티다. 물고기 먹이 주기, 베트남 전통춤 배우기, 베트남 민속놀이 참여 등 온 가족이 함께 다양한 활동을 즐기기 좋다.

끝으로 쑤 하 다낭 메리어트 리조트 & 스파 마케팅 직원은 “6~8월이 가장 성수기고 9~11월은 우기라 비가 많이 오는 대신 방값이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며 “리조트 안에 즐길 거리가 가득해서 언제 오든 만족스러운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다낭에는 린응사라는 이름의 사찰이 3곳 있는데 그중 이곳이 베트남인들이 중요한 기념일마다 찾아오는 으뜸 사찰이다. 동행한 현지인에 따르면 베트남에서는 새해에 좋은 일을 하면 1년 동안 좋은 일이 생긴다는 미신이 있다고 한다.



이 사찰의 별명 중 하나는 ‘원숭이사’다. 빨간 엉덩이가 사랑스러운 원숭이가 여럿 서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원숭이에게 먹이를 주는 행위는 금물이다. 아울러 반바지나 선글라스를 착용하고는 불당 안으로 들어가서 기도를 올릴 수 없으니 방문 전 복장에 신경 쓰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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