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유튜버 구제역·전국진·범죄연구소 등 고소(1보)

안호균 기자 2024. 7. 15.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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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 남자친구에게 4년간 폭행·협박 피해를 당했다고 고백한 유튜버 쯔양이 그동안 사생활 폭로를 빌미로 협박을 당해왔다며 유튜버 구제역, 주작감별사(전국진), 범죄연구소 등을 검찰에 고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쯔양의 법률대리인 태연법률사무소 김태연·김기백 변호사는 15일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올린 입장문을 통해 이같이 밝힌 뒤 "관련 조사에서 쯔양에 대한 공갈 등에 가담한 자들이 추가로 발견되는 경우 선처 없이 적극적인 대응을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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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안호균 기자 = 최근 전 남자친구에게 4년간 폭행·협박 피해를 당했다고 고백한 유튜버 쯔양이 그동안 사생활 폭로를 빌미로 협박을 당해왔다며 유튜버 구제역, 주작감별사(전국진), 범죄연구소 등을 검찰에 고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쯔양의 법률대리인 태연법률사무소 김태연·김기백 변호사는 15일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올린 입장문을 통해 이같이 밝힌 뒤 "관련 조사에서 쯔양에 대한 공갈 등에 가담한 자들이 추가로 발견되는 경우 선처 없이 적극적인 대응을 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h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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