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수영구, 제1회 어린이 피구왕 대회 ‘성료’

대한민국 1등 스포츠신문 스포츠동아 2024. 7. 10. 09: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 수영구(구청장 강성태)가 지난 7일 수영구 국민체육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수영구 어린이 피구왕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수영구 국민체육센터(센터장 황경현)와 부산시피구연맹 공동 주관으로 올해 처음 개최된 이번 대회는 체육활동을 통한 어린이들의 체력 증진과 사회성 발달에 기여하고 유소년 생활체육 활성화로 지역사회 공동체 문화 정착을 목표로 개최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체력 증진·관내 초등생 교류 장
부산 수영구가 지난 7일 수영구 국민체육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수영구 어린이 피구왕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한 가운데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수영구)
부산 수영구(구청장 강성태)가 지난 7일 수영구 국민체육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수영구 어린이 피구왕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수영구 국민체육센터(센터장 황경현)와 부산시피구연맹 공동 주관으로 올해 처음 개최된 이번 대회는 체육활동을 통한 어린이들의 체력 증진과 사회성 발달에 기여하고 유소년 생활체육 활성화로 지역사회 공동체 문화 정착을 목표로 개최됐다. 관내 6개 초등학교에서 200여명의 초등학생이 참여했다.

관내 6개 초등학교에서 200여 명의 초등학생이 참여한 대회는 남초등부, 여초등부로 나뉘어, 예선 리그를 거쳐 4강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졌으며 망미초등학교가 남·여 부문 모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관계자는 “출전한 어린이들은 치열한 경기와 승부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보이며 자신들의 실력과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자리였다”면서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환호와 응원의 함성을 보내며 열띤 분위기 속에서 성황리에 경기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제1회 수영구 어린이 피구왕 대회가 수영구 어린이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관내 초등학교 친구들과의 교류의 장이 되는 대회였다”며 “스포츠 활동을 통해 건강한 체력과 서로 희생하고 협동하는 바른 인성을 길러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유소년 체육활동을 위한 기회 제공과 생활체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 김태현 스포츠동아 기자 localbuk@donga.com

대한민국 1등 스포츠신문 스포츠동아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