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개막 EPL 직관 여행 떠나요!...인터파크트리플, 7개 구단 티켓 오픈, 최대 19% 할인

조성란 기자 2024. 7. 2.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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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인터파크트리플이 8월 개막하는 EPL 2024-25 시즌에 맞춰 7개 인기 구단 공식 입장권을 판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이하 'EPL') 경기 직관 상품을 확대한다.


인터파크와 트리플은 각 플랫폼을 통해 토트넘 홋스퍼, 아스날, 맨체스터 시티 등 총 7개 구단의 경기 티켓을 최대 19% 할인된 최저가에 선보인다.  2매 이상 구매 시 최대 6인까지 연속 좌석을 예약할 수 있으며, 상품에 따라 스타디움 내 라운지 입장권과 스낵이 포함된다.


인터파크는 6박 8일 'EPL홀릭' 패키지도 출시했다. 이 패키지를 통해 토트넘 홋스퍼 경기 직관은 물론 실제 선수들이 사용하는 라커룸, 트레이닝룸 등 스타디움 투어를 할 수 있어 영국 현지의 축구 문화를 더욱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8월 21일 첫 출발 하며, 런던아이, 윈저 성, 크라이스트처치 등 런던 핵심 관광을 포함해 6박 8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자유여행을 선호하는 여행객을 위해 호텔 숙박 및 EPL 입장권으로만 구성된 상품도 별도로 마련했다.

인터파크트리플 관계자는 "국내 EPL 팬들이 여행의 즐거움과 축구에 대한 열정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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