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김건희 여사 받은 명품 가방, 포장 그대로 청사 보관 중"

권남기 2024. 7. 2. 08: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통령실은 김건희 여사가 받아 논란이 된 명품 가방에 대해 대통령실에 보관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국회 운영위에서 김 여사가 받은 디올 백은 있는 포장 그대로 청사 내에 보관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자신이 보고받은 건 이것이 전부라고 말했습니다.

정 비서실장은 관련 논란과 관련해선 불법적인 녹취와 촬영을 한 저급하고 비열한 공작 사건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실은 김건희 여사가 받아 논란이 된 명품 가방에 대해 대통령실에 보관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국회 운영위에서 김 여사가 받은 디올 백은 있는 포장 그대로 청사 내에 보관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자신이 보고받은 건 이것이 전부라고 말했습니다.

정 비서실장은 관련 논란과 관련해선 불법적인 녹취와 촬영을 한 저급하고 비열한 공작 사건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최 목사라는 분이 영부인의 돌아가신 아버님과 잘 아는 사이라고 얘기하며 의도적으로 접근했다며, 이런 공작 사건은 배후에 대해서도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