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소재 '하이재킹' 오늘(21일) 개봉…하정우 '뉴스룸'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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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KAL 납북 미수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 '하이재킹'이 오늘(21일)부터 관객들과 만난다.
'하이재킹'(감독 김성한)은 국내뿐 아니라 21일 대만 동시 개봉을 시작으로 7월 미국, 캐나다, 베트남, 8월 말레이시아, 홍콩,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10월에는 태국까지 소니픽쳐스 배급을 통해 글로벌 개봉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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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재킹'(감독 김성한)은 국내뿐 아니라 21일 대만 동시 개봉을 시작으로 7월 미국, 캐나다, 베트남, 8월 말레이시아, 홍콩,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10월에는 태국까지 소니픽쳐스 배급을 통해 글로벌 개봉을 확정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과 디즈니+ 시리즈 '무빙', 영화 '반도' '강철비' '부산행' 등의 이형근 촬영 감독을 비롯해 '비상선언' '승리호' '한산: 용의 출현' 등에서 비행기, 우주선, 배의 움직임을 그대로 재현해 낸 류영재 슈퍼바이저가 참여했다.
또한 영화 '교섭' '백두산' 'PMC: 더 벙커', 넷플릭스 시리즈 '수리남' 등 걸출한 작품들을 맡았던 김병한 미술 감독과 '명량' '1987' '파묘' 등에서 깊은 인상을 남긴 김태성 음악감독이 영화의 몰입도를 높였다.
개봉을 맞아 영화에서 여객기 부기장 태인 역으로 열연을 펼친 하정우가 오는 23일 오후 6시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하정우가 연기한 태인은 공군 출신 여객기 부기장으로, 공중에서 여객기가 납치된 극한의 상황 속에서 승객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
하정우는 파일럿 역할을 사실적으로 표현해 내기 위해 기울인 남다른 노력과 촬영 현장에서의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는 물론 여진구, 성동일, 채수빈을 비롯한 독보적인 개성의 배우들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
영화 '하이재킹'은 1971년 대한민국 상공, 여객기가 공중 납치되면서 벌어지는 극한의 상황을 담은 영화로,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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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최영주 기자 zoo719@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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