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단체 "애드벌룬으로 대북전단 20만장 살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북한이 '오물 풍선' 살포 잠정 중단을 선언한 지 나흘 만에 탈북민단체가 대북전단 수십만 장을 북쪽으로 날렸습니다.
탈북민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은 오늘(6일) "오전 12시부터 1시 사이 애드벌룬 10개로 대북전단 20만 장을 살포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단체는 지난달 10일에도 전단 30만장과 USB 2천 개를 북한에 날려 보냈습니다.
이에 북한은 거의 1천개의 오물 풍선 살포와 GPS 교란 공격으로 맞대응한 바 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북한이 '오물 풍선' 살포 잠정 중단을 선언한 지 나흘 만에 탈북민단체가 대북전단 수십만 장을 북쪽으로 날렸습니다.
탈북민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은 오늘(6일) "오전 12시부터 1시 사이 애드벌룬 10개로 대북전단 20만 장을 살포했다"고 말했습니다.
애드벌룬에는 대북전단과 함께 트로트 음악 등을 저장한 UBS도 함께 넣었다고 전했습니다.
이 단체는 지난달 10일에도 전단 30만장과 USB 2천 개를 북한에 날려 보냈습니다.
이에 북한은 거의 1천개의 오물 풍선 살포와 GPS 교란 공격으로 맞대응한 바 있습니다.
김예림 기자 (lim@yna.co.kr)
#애드벌룬 #탈북민단체 #대북전단 #오물풍선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럼프 “김정은 57개 핵무기 보유…연내 만날 것“
- “대학생 팬 졸업 돕고 싶어“…등록금 ’깜짝 선물’한 스타
- 산불로 발 묶인 90세 할머니…7시간 운전해 귀가 도운 남성들
- ’거제 홍보대사’ 걸그룹 리센느, 수해 피해 복구에 5천만원 기부
- 따끔인터뷰 최초 5세대 아이돌 등장…아일릿 원희와 유닛 결성?! [따끔in터뷰]
- 이강인, AT마드리드 데뷔전 데뷔골 폭발…라리가 말라가전 중거리슛 원더골
- 브라질서 환자 수송버스-대형트럭 충돌…23명 사망
- 도로 달리는 수영장?…차량 짐칸서 즐긴 바캉스 영상 논란
- 케냐 북부서 헬기 추락…에콰도르 정보기관 수장 등 7명 숨져
- ’삼전닉스 레버리지’ 후폭풍?…’5일 간 모의거래’ 의무화 [뉴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