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5월 마지막 주 바깥 활동 최적, 내일 낮엔 따가운 볕
[뉴스데스크]
5월의 마지막 주인 이번 주는 5월 다운 날씨를 기대하셔도 좋겠습니다.
한차례 비가 지난 뒤 서울의 하늘도 쾌청하게 드러났고요.
또 이번에는 전남 장성의 모습입니다.
황룡강변에 따라서 붉은 꽃잎을 드러낸 꽃양귀비가 있고요.
황금빛 금영화가 바람에 살랑거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보랏빛 버들마편초가 물결을 이루고 있는데요.
주말마다 비가 와서 아쉬우셨다면 남은 한 주간 5월을 만끽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번 주는 지난주처럼 30도를 웃도는 더위는 없겠습니다.
오히려 아침에는 쌀쌀함이 감돌겠는데요.
대관령을 비롯한 강원 산지의 기온은 5도 안팎까지 떨어지겠고요.
낮에는 볕이 강하게 내리쬐겠습니다.
내일 아침 내륙 대부분 지방에서는 안개가 끼겠습니다.
또 아침 한때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 동해안은 비가 조금 오겠고요.
동쪽 지방을 중심으로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과 광주 14도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낮아지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이 26도, 대구 25도, 광주 2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이번 주는 대체로 구름만 지나겠고요.
금요일에는 제주에서 토요일은 강원도에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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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아리 캐스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4/nwdesk/article/6602305_3651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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