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다발 받은 허미미
조성봉 2024. 5. 26. 17:38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유도 국가대표팀 허미미 선수가 26일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열린 2024 국제유도연맹(IJF) 세계선수권대회를 마친 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여자 57㎏급에 나선 허미미(경북체육회)는 29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을 획득했다. (사진=대한유도회 제공) 2024.05.26.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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