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로닉, 경기도·특허청 지원 '글로벌 IP 스타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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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의료기기 전문기업 하이로닉은 경기도와 특허청이 지원하는 'IP(지식재산권)기반 해외진출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 사업은 경기도와 특허청이 지원하는 IT기반 해외진출 지원사업으로 연간 최대 7000만원 한도 내에서 3년 간 최대 2억1000만원의 지원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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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뷰티 의료기기 전문기업 하이로닉은 경기도와 특허청이 지원하는 'IP(지식재산권)기반 해외진출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 사업은 경기도와 특허청이 지원하는 IT기반 해외진출 지원사업으로 연간 최대 7000만원 한도 내에서 3년 간 최대 2억1000만원의 지원을 받게 된다. 지원 사업에 선정되면 정부로부터 3년간 ▲맞춤형 특허맵 ▲IP경영진단 ▲브랜드·디자인 개발 ▲특허기술 홍보영상 제작 ▲비영어권 브랜드 개발 ▲특허&디자인 융합 ▲해외권리화 비용 등 종합적인 지원 혜택을 받는다.
하이로닉은 기술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연구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지난 3월 말 기준 국내외 특허, 실용신안, 상표, 디자인 등 약 407건의 지식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다.
하이로닉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지식재산을 개발하고 특허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며 "이번 지원사업 선정을 통해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우수 강소기업이 되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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