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치 감금된 70만 유튜버 박주현, 라방으로 6억5천 벌어야 산다(드라이브)

배효주 2024. 5. 22. 16: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주현 주연 트렁크 납치 스릴러 '드라이브'의 스틸이 공개돼 기대를 높이고 있다.

6월 12일 개봉하는 영화 '드라이브'(감독 박동희)는 정체불명의 인물에게 납치되어 달리는 차의 트렁크에서 1시간 동안 라이브 방송을 하면서 6억 5천만 원을 벌어야 하는 인기 유튜버의 긴박한 사투를 그린 트렁크 납치 스릴러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화 ‘드라이브’ 스틸
영화 ‘드라이브’ 스틸
영화 ‘드라이브’ 스틸
영화 ‘드라이브’ 스틸
영화 ‘드라이브’ 스틸
영화 ‘드라이브’ 스틸
영화 ‘드라이브’ 스틸
영화 ‘드라이브’ 스틸
영화 ‘드라이브’ 스틸
영화 ‘드라이브’ 스틸

[뉴스엔 배효주 기자]

박주현 주연 트렁크 납치 스릴러 '드라이브'의 스틸이 공개돼 기대를 높이고 있다.

6월 12일 개봉하는 영화 '드라이브'(감독 박동희)는 정체불명의 인물에게 납치되어 달리는 차의 트렁크에서 1시간 동안 라이브 방송을 하면서 6억 5천만 원을 벌어야 하는 인기 유튜버의 긴박한 사투를 그린 트렁크 납치 스릴러다.

공개된 보도스틸은 70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로서 행복한 일상을 보내는 ‘유나’(박주현)의 모습부터 납치를 당한 후 폐쇄된 공간 속 ‘유나’의 긴박한 상황, 형사 ‘박정숙’(김여진), PD ‘최윤석’(김도윤), 방송국 국장 ‘나진수’(정웅인)를 비롯한 ‘유나’ 주변의 강렬한 인물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먼저 생일을 맞아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과 함께 생일 파티를 즐기고 있는 ‘유나’가 담긴 스틸에서는 행복한 일상을 보내는 인기 유튜버로서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스틸에서는 예상치 못하게 자신의 차 안 트렁크 속에 갇힌 ‘유나’의 다양한 표정들을 엿볼 수 있다. 당황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좁은 트렁크에 갇혀 땀에 흠뻑 젖은 ‘유나’의 모습, 독기가 가득한 눈빛으로 납치범과 대치하는 ‘유나’의 모습에서 영화의 스릴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이에 더해 트렁크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느낀 듯 모든 것을 체 념한 듯한 모습까지 긴박한 상황에서 시시각각 변하는 ‘유나’의 감정을 표현한 박주현의 다채로운 연기가 눈길을 끈다.

한편, 형사 ‘박정숙’이 ‘유나’의 납치 사건을 파헤치는 모습이 담긴 스틸, ‘유나’가 성장하기까지 든든하게 서포트해 온 PD ‘최윤석’과 협상에 능한 방송국 국장 ‘나진수’의 모습이 담긴 스틸이 공개되어 영화에 재미를 더할 다양한 캐릭터에 대한 기대를 배가시킨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