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의 기운을 담아'…스타벅스, 매월 별자리 맞춘 '럭키 스타 케이크' 출시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스타벅스 코리아는 매월 별자리 날짜에 맞춘 '럭키 스타 케이크'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럭키 스타 케이크는 별의 기운을 담아 행운을 전한다는 콘셉트로, 스타벅스의 대표 마스코트인 베어리스타가 우주로 날아가 별자리와 연계된 행운의 탄생석을 찾아 전달한다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럭키 스타 케이크'는 마스카포네 치즈 블랙 벨벳 케이크와 해당 별자리에 연계 탄생석을 들고 있는 베어리스타 피규어가 세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베어리스 피규어는 케이크 위에 올리는 장식용뿐만 아니라 상단의 고리를 이용해 키 체인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마스카포네 치즈 블랙 벨벳 케이크는 마스카포네 치즈와 생크림을 섞어 부드러운 풍미와 은은한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우주를 표현하는 검은색의 벨벳 케이크 시트와 별을 연상시키는 식용 금가루를 케이크 표면에 올려 완성했다.
럭키 스타 케이크는 이번 5월 쌍둥이자리 케이크를 시작으로 내년 4월 황소자리 케이크까지 총 12종이 매월 별자리 날짜에 맞춰 새롭게 스타벅스 온라인 스토어에서 순차적으로 소개될 예정이며, 스타벅스 온라인 스토어뿐만 아니라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도 구입 가능하다.
5월 21일부터 6월 21일 기간 동안 쌍둥이자리 콘셉트의 '럭키 스타 케이크'를 판매하며, 라벤더 탄생석을 들고 있는 이번 쌍둥이자리 베어리스타는 호기심이 많고 자유로운 쌍둥이자리의 특징을 강조하기 위해 스케이트보드를 탄 모습으로 표현됐다.
hj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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