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대구·경북(17일,금)…낮 최고 29도, 하룻만에 초여름

이재춘 기자 2024. 5. 17.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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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대구와 경북지역은 기온이 크게 올라 덥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오전에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대체로 맑다.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5도, 김천 9도, 안동 10도, 대구 11도, 울진 12도, 포항 13도로 전날보다 4도가량 높고, 낮 최고기온은 울진 24도, 안동 26도, 대구·포항 28도, 김천 29도로 전날보다 7~9도가량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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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경북 포항시 남구 상대동 형산강 자전거도로 주변이 노란 금계국으로 뒤덮였다. 2024.5.1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대구=뉴스1) 이재춘 기자 = 17일 대구와 경북지역은 기온이 크게 올라 덥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오전에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대체로 맑다.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5도, 김천 9도, 안동 10도, 대구 11도, 울진 12도, 포항 13도로 전날보다 4도가량 높고, 낮 최고기온은 울진 24도, 안동 26도, 대구·포항 28도, 김천 29도로 전날보다 7~9도가량 오른다.

대기 확산이 원활해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나타내며, 동해의 물결은 1~3.5m로 일겠다.

leajc@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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