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제천고속도로서 무면허 10대 외국인이 화물차 2대 추돌

송서영 shu@mbc.co.kr 2024. 5. 17.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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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0시 반쯤 평택제천고속도로 평택 방향 청북나들목 근처에서 10대 무면허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화물차 2대를 연달아 들이받았습니다.

사고 충격으로 승용차 엔진룸에서 불이 나 차량을 완전히 태우고 약 30분 만에 꺼졌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승용차 운전자는 러시아 국적의 10대 청소년으로, 무면허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10대 운전자가 앞선 화물차를 들이받고 그 충격으로 또 다른 화물차를 들이받은 걸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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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송영훈 제공]

오늘 새벽 0시 반쯤 평택제천고속도로 평택 방향 청북나들목 근처에서 10대 무면허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화물차 2대를 연달아 들이받았습니다.

사고 충격으로 승용차 엔진룸에서 불이 나 차량을 완전히 태우고 약 30분 만에 꺼졌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승용차 운전자는 러시아 국적의 10대 청소년으로, 무면허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10대 운전자가 앞선 화물차를 들이받고 그 충격으로 또 다른 화물차를 들이받은 걸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송서영 기자(shu@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society/article/6599036_3643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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