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지도부, 조계사 봉축 법요식 나란히 참석해 불심잡기 나서

이지선 ezsun@mbc.co.kr 2024. 5. 15.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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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지도부가 부처님 오신 날인 오늘 봉축 법요식에 나란히 참석해 불심 잡기에 나섭니다.

국민의힘 추경호 원내대표와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는 오늘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리는 법요식을 찾아 부처님 오신 날의 뜻을 새길 예정입니다.

이 자리에는 정의당 김준우 대표와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도 참석합니다.

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는 조계사 법요식 참석에 이어 서울 성북구의 대한불교진각종을 예방하고 정토회 사회인사 초청 법회에도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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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사 수놓은 연등 [사진 제공: 연합뉴스]

여야 지도부가 부처님 오신 날인 오늘 봉축 법요식에 나란히 참석해 불심 잡기에 나섭니다.

국민의힘 추경호 원내대표와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는 오늘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리는 법요식을 찾아 부처님 오신 날의 뜻을 새길 예정입니다.

이 자리에는 정의당 김준우 대표와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도 참석합니다.

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는 조계사 법요식 참석에 이어 서울 성북구의 대한불교진각종을 예방하고 정토회 사회인사 초청 법회에도 참석합니다.

이지선 기자(ezsu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politics/article/6598482_3643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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