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한국동서발전, 용인 플랫폼시티 '임목 자원 재활용' 협약

최찬흥 2024. 5. 13.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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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한국동서발전과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임목 자원 재활용 실무협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GH는 플랫폼시티 벌목 작업 후 임목 부산물을 수집해 한국동서발전으로 넘기고, 한국동서발전은 이를 처리한 고형연료(Bio-SRF)를 생산해 발전소 연료로 사용하게 된다.

GH는 플랫폼시티 임목 폐기물 처리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한국동서발전으로서는 바이오매스 발전연료(8천833t) 수급처를 확보한 첫 사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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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한국동서발전과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임목 자원 재활용 실무협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경기주택도시공사 [GH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협약에 따라 GH는 플랫폼시티 벌목 작업 후 임목 부산물을 수집해 한국동서발전으로 넘기고, 한국동서발전은 이를 처리한 고형연료(Bio-SRF)를 생산해 발전소 연료로 사용하게 된다.

GH는 플랫폼시티 임목 폐기물 처리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한국동서발전으로서는 바이오매스 발전연료(8천833t) 수급처를 확보한 첫 사례가 된다.

양 기관은 지난 3월 '임목자원 재활용을 통한 ESG경영' 양해각서에 이어 이번 실무협약을 체결했으며, 플랫폼시티 외에 하남교산 등 3기 신도시에도 적용할 계획이다.

c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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