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해결사=언제나 최형우' 최형우 亞 최초 500 2루타 달성

박연준 기자 2024. 5. 10.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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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실상부 KIA 타이거즈 해결사다.

최형우는 1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경기에서 6회말 2루타를 쳐내며 통산 500 2루타의 대기록을 작성했다.

최형우는 지난해 9월 18일 광주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2루타 1개를 추가해 통산 488 2루타를 기록, 일본 프로야구 리그 주니치 드래곤즈 감독인 타츠나미 카즈요시의 487 2루타를 뛰어넘어 이 부분 아시아 최고 기록 보유가자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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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박연준 기자) 명실상부 KIA 타이거즈 해결사다.

최형우는 1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경기에서 6회말 2루타를 쳐내며 통산 500 2루타의 대기록을 작성했다. 이는 KBO 리그 최초를 넘어 아시아 최초 기록이다.

최형우는 지난해 9월 18일 광주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2루타 1개를 추가해 통산 488 2루타를 기록, 일본 프로야구 리그 주니치 드래곤즈 감독인 타츠나미 카즈요시의 487 2루타를 뛰어넘어 이 부분 아시아 최고 기록 보유가자 되었다.

최형우는 데뷔 첫 해인 2002년 10월 18일,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경기에서 데뷔 첫 타석을 2루타로 장식하며 대기록 작성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지난 2016년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2루타 부문 1위에 올랐고, 2018년엔 최소경기(450경기) 350 2루타를 터뜨렸다.

또한 2022년엔 38세의 나이로 최연소 450 2루타 금지탑을 쌓았다. 여기에 지난해에도 488개, 아시아 최다 2루타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사진=KIA 타이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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