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차게 공 뿌리는 한화 오세훈 [사진]
최규한 2024. 5. 10. 16:13

[OSEN=고양, 최규한 기자] 10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고양야구장에서 ‘2024 퓨처스리그’ 고양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홈팀 고양은 전준표, 방문팀 한화는 남지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마운드에 오른 한화 투수 오세훈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4.05.10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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