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본 정우영 ‘시계 세리머니’…“광고 들어올 듯” (뭉찬3)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2024. 5. 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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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계 세리머니'와 함께 돌아온 정우영이 그 의미를 공개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역대 남자 축구 국가대표 선수가 가장 많이 진출한 독일 축구 리그 분데스리가에서 차범근, 구자철, 손흥민에 이어 100경기 이상 출전 기록을 세운 정우영은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화제가 된 '시계 세리머니'의 의미를 직접 밝혀 관심이 집중된다.

정우영은 "'골 넣은 시간을 기억하고 싶다'라는 의미"라며 아시안게임에서 8골을 넣으며 화제가 된 세리머니의 숨은 의미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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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새로운 '시계 세리머니'와 함께 돌아온 정우영이 그 의미를 공개한다.

5일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3'에서는 '분데스리가 코리안리거 1탄'으로 아시안게임에서 8골로 득점왕을 차지한 '국대 윙어' 정우영이 출연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역대 남자 축구 국가대표 선수가 가장 많이 진출한 독일 축구 리그 분데스리가에서 차범근, 구자철, 손흥민에 이어 100경기 이상 출전 기록을 세운 정우영은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화제가 된 '시계 세리머니'의 의미를 직접 밝혀 관심이 집중된다. 정우영은 "'골 넣은 시간을 기억하고 싶다'라는 의미"라며 아시안게임에서 8골을 넣으며 화제가 된 세리머니의 숨은 의미를 공개한다.

이어 손흥민의 트레이드 마크인 '사진 세리머니' 이전 대한민국 축구 골 세리머니 전설로 내려오는 '반지 키스' 세리머니의 주인공 안정환 감독은 자신의 계보를 잇는 정우영의 '시계 세리머니'에 대해 흐뭇해하며 아낌없는 칭찬을 쏟아붓는다. "자신만의 트레이드마크 세리머니가 있는 건 좋은 거다"라는 극찬과 함께 "조만간 시계 광고 들어올 것 같다"라고 말해 현장은 웃음바다가 된다.

또한, 안정환 감독은 2006 독일 월드컵 당시 동료 선수 이호 때문에 '반지 키스' 세리머니를 실패하게 된 숨은 비화를 공개한다.

아울러 '뭉쳐야 찬다'에 출연한 지 2년 만에 안정환 감독과 어쩌다벤져스를 독일 현지에서 재상봉한 정우영은 직접 자신이 몸담고 있는 VfB 슈투트가르트 홈구장에서 안정환 호를 맞이하여 구단 투어는 물론 독일 축구 일타 코치로 변신해 두 번째 독일 A매치까지 함께한다.

방송은 5일 저녁 7시 40분.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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