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청년 성장 돕는다…구직 단념 예방·입직 초기 적응

김소연 기자 2024. 4. 29.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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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청년성장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성장 프로젝트는 청년들의 구직 단념을 예방하고 입직 초기 적응을 돕는 고용노동부 신규 공모사업이다.

시는 청년카페 맞춤형 프로그램 2500명, 전문심리상담 440명, 기업관리자 조직문화 교육 164명, 신입직원 온보딩 프로그램 350명 등 총 3454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대전 청년의 구직 단념을 예방하고 지역기업 내 청년 친화적 조직문화 조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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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청년성장 프로젝트 홍보 포스터. 대전시 제공.

대전시가 '청년성장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성장 프로젝트는 청년들의 구직 단념을 예방하고 입직 초기 적응을 돕는 고용노동부 신규 공모사업이다.

맞춤형 프로그램, 심리상담 등을 제공하는 '청년카페 운영'과 지역기업 CEO, 인사관리자 등에게 청년 친화 조직문화 교육을 하는 '직장적응지원' 등 2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시는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14억 5075만 원을 확보했다.

시는 청년카페 맞춤형 프로그램 2500명, 전문심리상담 440명, 기업관리자 조직문화 교육 164명, 신입직원 온보딩 프로그램 350명 등 총 3454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기업은 고용24 또는 대전청년포털 홈페이지를 통해 원하는 장소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대전 청년의 구직 단념을 예방하고 지역기업 내 청년 친화적 조직문화 조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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