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병원-카카오헬스케어, 디지털 헬스케어 협약 체결

김도현 기자 2024. 4. 29. 13: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건양대병원은 최근 주식회사 카카오헬스케어와 디지털 헬스케어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배장호 의료원장과 박근용 진료부원장, 김용석 의료정보원장, 김종엽 의생명연구원장과 카카오헬스케어 횡희 대표이사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 구축, 의료 빅데이터 협력 체계 구축 및 활용, 업무 효율성 제고를 위한 첨단시스템 구축 등을 협력한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건양대병원이 최근 주식회사 카카오헬스케어와 디지털 헬스케어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건양대학교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건양대병원은 최근 주식회사 카카오헬스케어와 디지털 헬스케어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배장호 의료원장과 박근용 진료부원장, 김용석 의료정보원장, 김종엽 의생명연구원장과 카카오헬스케어 횡희 대표이사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 구축, 의료 빅데이터 협력 체계 구축 및 활용, 업무 효율성 제고를 위한 첨단시스템 구축 등을 협력한다.

병원은 카카오헬스케어의 첨단 기술과 병원의 의료전문성을 결합해 혁신적인 의료서비스를 개발하고 의료 분야 디지털 전환을 선도해 환자 중심의 디지털 혁신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희 대표는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건양대의료원과 협업을 통해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배장호 원장은 “디지털 헬스 분야의 선두 주자인 카카오헬스케어와 협약을 맺고 국민들의 건강을 개선할 수 있는 솔루션 제공에 협력하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191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