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상의, 중소기업 대상 통·번역 지원 서비스 나선다
강진구 기자 2024. 4. 23. 18:01

[포항=뉴시스] 강진구 기자 = 경북 포항상공회의소(회장 나주영) 포항시 수출지원센터는 해외 판로개척과 수출업무 추진 시 통·번역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 기업을 대상으로 외국어 통·번역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외국어 전문인력이 부족한 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 경쟁력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한다.
지역 중소기업이 지원 대상이며 번역은 횟수 제한 없이, 통역은 기업 당 최대 50만원까지 총 2회 지원 받을 수 있다.
지원기간은 4월부터 예산 소진 시 까지 이다.
지원받고자 하는 기업은 포항상공회의소 공지사항을 참조해 접수하면 된다.문의는 포항시 수출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포항상의는 그 동안 해외 전략지역 바이어화상수출상담회와 해외진출모색 벤치마킹단·경제교류단 파견, 해외수출 물류비 지원 등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수출지원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dr.kang@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귓속말' 가수 임영호, 49세로 사망 비보
- 장윤정, 친모 논란에 혼술하며 눈물…"하고 싶은 말 많지만"
- 김유정, 못 알아볼 뻔…금발 단발에 확 달라진 분위기
- '폐암 투병' 이혜영, 골초 오해에 속상…"비흡연자도 암 걸려"
- 이경규, 백내장 진단 충격…"'도시어부' 때문, 고발할 것"
- '결별' 김요한, 결국 짐 쌌다
- 양성애자 연프…20살·아이돌연습생 출신 등장
- 김나영, '부실 밥상' 논란 또 해명 "우리 가족 충분히 배부르다"
- 채리나, 신정환 과거 폭로…"군 시절부터 습관성 불법 저질러"
- '활동 중단' 지나 "미쳐갔고 생기 잃어…홀로 산산조각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