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용품 그만"… 양평군, 지역 축제서 다회용품 활성화

양희문 기자 2024. 4. 23.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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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과 한강유역환경청이 22일 '일회용품 없는 축제 만들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3일 양평군에 따르면 전진선 양평군수와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축제장 내 다회용기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군은 용문산 산나물축제 등 관내 대표 축제 음식 부스에서 다회용기를 사용해 '일회용품 없는 축제' 만들기에 동참한다는 계획이다.

전 군수는 "일회용품 없는 축제 만들기에 정부와 지자체가 상호 협력하게 되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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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유역환경청과 '일회용품 없는 축제 만들기' 업무협약
전진선 경기 양평군수(사진 왼쪽)와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이 일회용품 없는 축제 만들기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양평군 제공)

(양평=뉴스1) 양희문 기자 = 경기 양평군과 한강유역환경청이 22일 '일회용품 없는 축제 만들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3일 양평군에 따르면 전진선 양평군수와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축제장 내 다회용기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군은 용문산 산나물축제 등 관내 대표 축제 음식 부스에서 다회용기를 사용해 '일회용품 없는 축제' 만들기에 동참한다는 계획이다.

전 군수는 "일회용품 없는 축제 만들기에 정부와 지자체가 상호 협력하게 되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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