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TP "5월 14일까지 잠재초기기업 모집…창업기업 지원‧육성"

(전북=뉴스1) 장수인 기자 = 전북테크노파크(이하 전북TP)와 전북자치도는 다음 달 14일까지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도내 창업기업 육성을 위한 '잠재초기기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잠재초기기업 육성사업은 2024년 전북지역 성장사다리 지원사업 내 세부 사업 중 하나로,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 특화산업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지원 대상은 △도내 소재 기업 △도내 특화산업군(농생명바이오, 특수목적용 지능형 기계부품, 탄소융복합소재) 전후방 연계산업 기업 △창업 1~7년 기업 △2023년 매출 1~50억 기업 등이다. 기업당 최대 3000만원 이내(기업부담금 10% 이상, 부가세 제외)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모집 기간은 5월 14일까지로, 중소벤처기업부의 RMS(지역특화산업육성 기업지원 관리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전북TP는 도내 유망한 초기 창업기업 총 12개사 내외로 선정할 예정이며, 기업들은 PRE-R&D 유형 중 하나를 선택해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전북TP는 24일 오전 10시부터 본원 2층 대강당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성장사다리 지원사업(잠재초기기업, 잠재성장기업, 스타기업 등)에 대한 통합 설명회를 열고, 사업 내용과 신청 절차를 안내할 예정이다.
이규택 전북테크노파크 원장은 "도내 초기 창업기업의 성장과 도약을 촉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기업 성장을 위한 든든한 파트너로서 도내 중소기업들의 경쟁력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oooin9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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