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모, 민혜연♥ 노출 단속 "크롭티보면 기절, 배 내놓지 못하게 해" ('의사혜연')

이게은 2024. 4. 13. 15: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주진모가 아내 의사 민혜연의 노출을 경계했다.

민혜연은 일본 여행 중 구입한 크롭티로 갈아입고 신나게 거리를 활보했다.

주진모는 "거기에 더불어 여보도 같이 있네. 옷이 되게 잘 어울린다"라며 다정한 멘트를 날렸고 민혜연은 "오빠 누나가 사준 옷이라 허락해주는 거다. 원래 배 까고 다니게 하지 않는다"라며 웃었다.

한편 주진모는 2019년 민혜연과 결혼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주진모가 아내 의사 민혜연의 노출을 경계했다.

12일 민혜연의 채널 '의사 혜연'에는 '먹고 걷고 쇼핑하다 끝난 후쿠오카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민혜연은 일본 여행 중 구입한 크롭티로 갈아입고 신나게 거리를 활보했다. 또 주진모가 "호텔 복도가 되게 느낌 있다"라고 감탄하자 "나는?"이라며 기대감에 찬 눈빛으로 묻기도.

주진모는 "거기에 더불어 여보도 같이 있네. 옷이 되게 잘 어울린다"라며 다정한 멘트를 날렸고 민혜연은 "오빠 누나가 사준 옷이라 허락해주는 거다. 원래 배 까고 다니게 하지 않는다"라며 웃었다.

민혜연은 숙소에 와서 또 다른 옷들을 꺼내 입었다. 그러면서 "시언니가 사준 건데 생각보다 많이 짧다. 이것도 시언니가 사준 옷이다. 너무 예쁘지만 짧다. 남편은 화장실 가서 모르지만 나와서 보면 기절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민혜연은 SNS를 통해서도 "시언니가 사준 크롭티 입었는데.. 상큼하니 맘에 딱 드는데 남편이 눈을 마주치지 않음"이라고 알려 웃음을 안겼다.

한편 주진모는 2019년 민혜연과 결혼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