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 150배나 늘었다”…푸바오 동생 ‘쌍둥이 판다’ 근황 공개

이상규 매경닷컴 기자(boyondal@mk.co.kr) 2024. 4. 12.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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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태어나 지난 3일 중국으로 떠난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의 쌍둥이 동생의 근황이 전해졌다.

에버랜드는 12일 쌍둥이 자이언트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의 일반공개 100일을 맞아 이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쌍둥이는 지난 1월 4일 일반공개 이후 100일, 태어난지 281일만인 이날 몸무게가 25kg을 돌파하며 150배 '폭풍성장'했다.

일반 공개 후 100일 만에 약 60만명의 팬이 판다월드에서 쌍둥이를 관람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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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태어나 지난 3일 중국으로 떠난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의 쌍둥이 동생의 근황이 전해졌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국내에서 태어나 지난 3일 중국으로 떠난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의 쌍둥이 동생의 근황이 전해졌다.

에버랜드는 12일 쌍둥이 자이언트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의 일반공개 100일을 맞아 이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는 푸바오의 동생으로 지난해 7월7일 몸무게 180g, 140g으로 태어났다.

쌍둥이는 지난 1월 4일 일반공개 이후 100일, 태어난지 281일만인 이날 몸무게가 25kg을 돌파하며 150배 ‘폭풍성장’했다.

이날 에버랜드가 공개한 사진에는 쌍둥이가 딱 달라붙어 장난치는 모습이 담겼다.

일반 공개 후 100일 만에 약 60만명의 팬이 판다월드에서 쌍둥이를 관람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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