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문으로 심혈관 측정"…NHN 와플랫, 딥메디 기술로 노인돌봄 고도화
윤주영 기자 2024. 4. 11. 09:54

(서울=뉴스1) 윤주영 기자 = NHN(181710) 자회사 와플랫은 딥메디 스마트 헬스케어 기술을 자사 서비스에 적용하는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딥메디는 스마트폰 카메라·지문 인식만으로도 심혈관 등 건강 측정이 가능한 기술을 보유했다. 이 회사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허가도 받았다.
딥메디 기술은 와플랫의 노인 돌봄 플랫폼 '와플랫 공공'에 적용된다. 와플랫 공공은 △약 복용 알림·심혈관 점검·기억콕콕 서비스 △게임·라디오·운세 등 여가 기능 △응급 알림 서비스 등 기능을 갖췄다.
이에 더해 와플랫 공공은 인공지능(AI) 알고리즘 기반 심혈관 측정 및 데이터 분석이 가능해졌다. 돌봄 인력의 긴급 조치 및 업무 효율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legomast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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