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샤이니, 키·민호 재계약→5월 온유 포함 완전체 콘서트(종합)

김민지 기자 2024. 4. 9.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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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5일 뉴스1 단독 보도로 키와 민호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동행을 이어간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키와 민호는 "SM은 샤이니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모든 순간을 함께한 곳이다,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온 회사 스태프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저희가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SM과 앞으로도 좋은 시너지를 발휘해 아티스트로서 더 새롭고 다양한 시작점을 만들고 싶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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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SHINee) 온유(왼쪽부터), 태민, 민호, 키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샤이니가 계약 관련 사항을 정리한 뒤 완전체 콘서트 개최를 알리며 그룹 활동 의지를 공고히 했다.(관련 기사 2024년 4월 9일 오후 뉴스1 단독 보도…[단독] 흩어졌던 샤이니 뭉친다…4인 완전체 콘서트 5월 개최)

지난달 5일 뉴스1 단독 보도로 키와 민호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동행을 이어간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후 SM는 9일 공식입장을 내고 키, 민호와 동행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키와 민호는 오랜 시간 쌓아온 SM과의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 SM의 지지 속에 계속해서 다채로운 활동을 펼쳐갈 예정이다.

키와 민호는 "SM은 샤이니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모든 순간을 함께한 곳이다,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온 회사 스태프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저희가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SM과 앞으로도 좋은 시너지를 발휘해 아티스트로서 더 새롭고 다양한 시작점을 만들고 싶다"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민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SM과 계약서에 지장을 찍은 손가락 인증샷을 게재하기도 했다.

이어 팬들에 희소식이 전해졌다. 샤이니가 4인 완전체 콘서트 소식을 알린 것. 샤이니는 오는 5월 '샤이니 월드 VI [퍼펙트 일루미네이션]'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특히 이번 앙코르 콘서트에는 건강 문제로 활동을 잠시 중단하고 휴식기를 가졌던 온유도 합류해 의미가 깊다.

최근 샤이니 멤버들은 각기 다른 회사로 흩어졌다. 키와 민호는 SM과 재계약을 했고, 온유는 그리핀엔터테인먼트로, 태민은 빅플래닛메이드로 각각 이적했다. 그럼에도 이들은 앙코르 콘서트를 함께하며 향후에도 그룹 활동을 함께할 뜻을 굳건히 했다.

한편 샤이니는 지난 2008년 데뷔한 뒤 '누난 너무 예뻐', '줄리엣' '링딩동', '루시퍼', '드림 걸', '에브리바디', '돈트 콜 미' 등의 곡을 발표했으며, 뛰어난 실력과 독보적인 음악 색깔로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정규 8집 '하드'를 발표하고 활발하게 활동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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