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15살 영재 딸과 친구같은 투샷‥입술 쪽 애정표현

서유나 2024. 4. 5.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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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선이 15살 딸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김희선은 4월 4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김희선과 딸 연아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희선은 사진에 입술 이모티콘을 붙이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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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김희선이 15살 딸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김희선은 4월 4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김희선과 딸 연아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흐릿한 사진이지만 마치 자매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모녀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희선은 사진에 입술 이모티콘을 붙이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희선은 1977년생으로 만 46세다. 김희선은 지난 2007년 사업가 박주영 씨와 결혼해 슬하에 2009년 1월생 딸 연아 양을 두고 있다. 6살 무렵 영재 시험에서 만점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연아 양은 싱가포르에서 유학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희선은 2024년 방영 예정인 MBC 드라마 '우리, 집'에 출연한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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