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전현무 중국어 성조 지적 “필리핀 중국학교 다녀” (푸바오와 할부지2)

유경상 2024. 4. 2.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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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이 숨은 중국어 능력자의 모습을 보였다.

4월 2일 방송된 SBS '푸바오와 할부지2'에서 산다라박은 전현무와 강철원 사육사의 중국어 대화를 듣고 성조를 꼬집었다.

전현무는 강철원 사육사가 중국으로 돌아가는 푸바오를 위해 중국어 공부를 하고 있다고 들었다고 말했고 강철원은 "중국 연수를 다녀온 적이 있다"며 이미 어느 정도 중국어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전현무와 강철원이 중국어로 프리토킹하며 간단한 인사를 주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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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푸바오와 할부지2’ 캡처
SBS ‘푸바오와 할부지2’ 캡처

산다라박이 숨은 중국어 능력자의 모습을 보였다.

4월 2일 방송된 SBS ‘푸바오와 할부지2’에서 산다라박은 전현무와 강철원 사육사의 중국어 대화를 듣고 성조를 꼬집었다.

전현무는 강철원 사육사가 중국으로 돌아가는 푸바오를 위해 중국어 공부를 하고 있다고 들었다고 말했고 강철원은 “중국 연수를 다녀온 적이 있다”며 이미 어느 정도 중국어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장도연은 전현무에게도 “중국어 좀 하지 않냐”고 질문했고 전현무는 조금 할 줄 안다고 답했다. 이어 전현무와 강철원이 중국어로 프리토킹하며 간단한 인사를 주고받았다.

중국어 대화를 들은 산다라박은 “좀 무미건조하다. 성조를 잘 못하시는 것 같다”며 성조를 꼬집었고 “초교 때 필리핀에서 중국학교를 다녔다”며 성조를 제대로 살린 자기소개로 눈길을 모았다.

전현무는 “성조 잘한다”며 인정했고 장도연도 “중국 방송인 줄 알았다”고 감탄했다. (사진=SBS ‘푸바오와 할부지2’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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