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의료원, 광주보건대 산학협력단과 업무 협약 체결
김도현 기자 2024. 3. 21. 15:40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건양대의료원 의료기기융합센터는 21일 오전 광주보건대 산학협력단이 공동 연구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건양대의료원 김훈 의료기기융합센터장, 송재황 의료기기사용적합성테스트센터장, 이기일 의료기기안정정보모니터링센터장, 광주보건대 이정환 교수, 김혜원 연구원, 서상영 연구원 등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치과의료 소재부품산업 고도화를 위한 연구개발에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김훈 센터장은 “센터는 의료기기 사용 적합성 테스트센터, 의료기기 안정 정보 모니터링 센터 등을 갖추고 의료기기 임상시험 연구지원 서비스 시행 등 많은 의료기기 기업과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장점과 경험을 공유해 좋은 결과를 도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191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46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이제 배 못 숨겨…아직 안 믿겨"
- '결혼 13주년' 기성용·한혜진, '만삭' 사진 공개
- 김구라 4세 딸, 국제학교 2차 합격…"영어 실력 유창"
- 서분례 "남편 바람에 정신병원 입원…40년 별거"
- 황정민 확 달라진 얼굴에 팬들 "훨씬 젊어 보인다"
- 홍명보 전 감독, 귀국 이틀 만에 미국행…불화설 재차 부인
- 조혜련, 남양주 새집 공개…50대에도 탄탄한 몸매 '눈길'
- 김제동, 방송 활동 뜸하더니…연예인 친목 모임서 포착
- '직장암 4기·폐 전이' 이사벨라 "중증 치매 남편 위해 마이크 못 놓아"
- 함소원 교통사고 골반 골절…수술 후 입원 치료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