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엔지니어링, '삼성E&A'로 사명 변경

이수현 2024. 3. 21.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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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지니어링이 삼성E&A로 사명을 변경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21일 서울 강동구 상일동 본사 GEC(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에서 제57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사명 변경에 따른 정관 변경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한편 삼성E&A는 이날 주총에서 정관 변경의 건 외에도 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및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이사보수한도 승인 등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승인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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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주총에서 사명 변경 관련 정관 변경 안건 가결

[아이뉴스24 이수현 기자] 삼성엔지니어링이 삼성E&A로 사명을 변경했다.

[사진=삼성엔지니어링]

삼성엔지니어링은 21일 서울 강동구 상일동 본사 GEC(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에서 제57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사명 변경에 따른 정관 변경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삼성E&A의 E는 'Engineers'로 회사의 강력한 자산인 엔지니어링 기술은 물론 미래 사업 대상인 에너지(Energy)와 환경(Environment)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지속가능한 내일을 위한 지구(Earth)와 생태(Eco)를 만들어 갈 조력자(Enabler)인 임직원을 뜻한다.

A는 'AHEAD'로 끊임없이 변화를 선도하고 차별화된 수행혁신으로 미래를 개척하고 있는 회사의 가치와 의지를 의미한다.

삼성E&A는 '앞선 기술로 더 나은 미래를 구현하는 엔지니어링 회사'가 되겠다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차별화된 수행 패턴, 기술로 사회적 난제 해결, 존중·공감·소통의 조직문화 등 3가지 중장기 핵심 전략을 본격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삼성E&A는 4월에 새로운 CI를 공개할 예정이다.

남궁 홍 삼성E&A 사장은 "올해는 100년 기업으로 도약할 새로운 원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삼성E&A는 새로운 사명과 함께 혁신을 더욱 단단히 하고, 에너지 전환 시대의 변화를 선도해 미래 준비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E&A는 이날 주총에서 정관 변경의 건 외에도 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및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이사보수한도 승인 등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승인됐다고 밝혔다.

/이수현 기자(jwdo9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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