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 예산실장, 신기술 창업기업 간담회…'개방형 혁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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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기획재정부 예산실장은 21일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현장 다이브(DIVE) 6번째 일정으로 자율주행차 보안 기술 솔루션 개발 업체인 '아우토크립트'를 방문했다.
김 실장은 업무 현장을 둘러본 뒤 자율주행·혁신 의료기기·이차전지·바이오·항공 등 차세대 기술 분야의 신규 창업기업 대표들을 만나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김 실장의 의견에 공감하면서 지역 산업 경쟁력 제고, 대기업과의 협력 강화 등 기업 생태계 전반에 걸친 질적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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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 중앙동 청사 기재부 사옥 전경-세종청사 [기획재정부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3/21/yonhap/20240321150006951csqd.jpg)
(세종=연합뉴스) 박재현 기자 = 김동일 기획재정부 예산실장은 21일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현장 다이브(DIVE) 6번째 일정으로 자율주행차 보안 기술 솔루션 개발 업체인 '아우토크립트'를 방문했다.
김 실장은 업무 현장을 둘러본 뒤 자율주행·혁신 의료기기·이차전지·바이오·항공 등 차세대 기술 분야의 신규 창업기업 대표들을 만나 간담회를 가졌다.
김 실장은 '스타트업 코리아' 추진 전략에 기반한 글로벌화와 민관 협력, 개방형 혁신 등을 강조하면서 우리나라가 글로벌 창업 허브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김 실장의 의견에 공감하면서 지역 산업 경쟁력 제고, 대기업과의 협력 강화 등 기업 생태계 전반에 걸친 질적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기재부는 "현장에서 제기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와 의견들을 검토해 내년 예산안 편성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traum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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