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딸기축제 기간 주차장·순환버스 늘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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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시가 21일 개막하는 '2024 논산딸기축제'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돼 주차장 수와 순환버스를 늘려 운영하기로 했다.
19일 시에 따르면 아호교 인근 제1주차장에 주차면 1300여면을 신규 확보, 기존 제1~4주차장과 건양대 주차장까지 총 4745면을 운영하기로 했다.
시는 주차면수가 늘어남에 따라 축제 기간에 주차관리요원 총 1166명을 투입해 방문객의 주차를 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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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뉴스1) 최형욱 기자 = 충남 논산시가 21일 개막하는 ‘2024 논산딸기축제’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돼 주차장 수와 순환버스를 늘려 운영하기로 했다.
19일 시에 따르면 아호교 인근 제1주차장에 주차면 1300여면을 신규 확보, 기존 제1~4주차장과 건양대 주차장까지 총 4745면을 운영하기로 했다.
시는 주차면수가 늘어남에 따라 축제 기간에 주차관리요원 총 1166명을 투입해 방문객의 주차를 도울 예정이다.
또한 시는 순환버스운행 차량을 60대로 늘려 오전 10시에서 오후 9시30분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배차 시간은 20분 간격이다.
시 관계자는 “방문객들의 원활한 관람을 위해 주차면과 순환버스 운행을 확충했다”며“가급적 순환버스 이용을 통해 교통혼잡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협조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ryu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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