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시세(금값) 18일 0.067%↓

2024. 3. 18.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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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시세닷컴

금시세 닷컴 월요일인 18일 기준, 순금 한 돈은 팔때 354,500 원, 살때 387,000 원에 거래되고있다. (Gold24K-3.75g)

18K 금시세(금값)는 팔때 262,000 원, 살때 294,000 원에 거래되고 있다.

14K 금시세(금값)는 팔때 204,000 원, 살때 229,000 원에 거래되고 있다.

백금은 팔 때 143,000 원, 살 때 152,000 원에 거래할 수 있다. (Platinum-3.75g)

은은 팔 때 3,800 원, 살 때 4,100 원에 거래할 수 있다. (Silver-3.75g)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오늘의 금시세 18일 국내 금시세는 하락했다.

2024년 3월 18일 기준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18일 순금 1돈(Gold 24k-3.75g) 살때 금가격, 392,000원(VAT포함)이다.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순금 1돈(Gold 24k-3.75g) 내가 팔때 금가격, 351,000원(VAT포함)이다.

18k 금시세는 살때 제품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258,000원이다.

14k 금시세는 살때 제품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200,000원이다.

백금시세는 살때 176,000원이며, 팔때 132,000원이다.

은시세는 살때 4,650원이며, 팔때 3,480원이다.

신한은행

신한은행에 따르면 오늘 18일 09:12:50 15회차 현재 고시기준 국내 금시세(금값)는 순금(24K) 시세는 1g당 92,397.95 원으로 이전 금시세(금값)인 92,459.90원 보다 61.95원 (등락률  -0.067%) 하락했다.

한돈이 3.75g인 것을 감안하면 1돈당 346,492원이다. (Gold24k-3.75g)

국제 금시세(금값)는 이날 09시 12분 현재 기준 트로이온스(T.oz, 약31.1g)당 2,155.69 달러다.

현재 국제 금 가격은 17일 국제 금값시세대비  -0.127% 변동하여 T.oz(약31.1g)당 2.74달러(등락률  -0.127%) 하락했다.

이날 현재 시간 기준 국내 가격은 하락했고, 국제 가격은 하락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09시 12분 기준 1333.30원이다.(매매기준율, 원/달러 환율)

달러화 강세와 약세, 글로벌 중앙은행의 금 매입,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과 FOMC 회의 내용, 전쟁 등이 금 가격 변화에 큰 영향을 준다.

다음은 금시세(금값) 전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요약했다.

18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2024년 3월 20일 FOMC회의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인하 할 확률을 1.0%로 전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2024년 5월 1일에 금리를 0.25%p 인하 할 확률은 8.8%로, 0.5%p 인하 확률은 0.1%로 전망했다. 2024년 6월 12일 금리 인하 가능성은 약 55% 수준이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에서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의 닉 티미라오스 기자는 "미국 경제가 견조한 상태로 인해 현재의 통화정책이 너무 긴축적이라는 주장이 약화되고 있으나, 상황이 곧 변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우리가 어느 정도 브레이크를 밟은 줄 알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을 수 있다. 수요 감소가 충분히 나타나지 않았을 수 있다"며, 높은 금리 수준을 지지하는 발언을 했다. 지난해 미국 경제가 예상보다 강한 성장을 보여주며, 연준의 금리 인상이 충분하지 않았을 수 있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인플레이션을 둔화 시키기 위해 미 연준이 기준금리를 가파르게 올렸지만, 금리 인상이 충분하지 않았을 수 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미국 경제가 높은 금리를 유지함에도 견조한 상태를 보이며, 일부 전문가들에서는 인플레이션이 목표치인 2%로 안정화될 때까지 금리를 인하할 필요가 없다는 주장도 있다. 그러나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최근 발언에서 급격한 수요 위축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음을 밝혔다. 파월 의장은 미국의 2023년, 강한 성장세가 일시적인 공급 요인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통화정책은 경제의 수요에 영향을 미치는데, 공급 측면에서의 긍정적인 영향이 고금리의 부담을 줄여주었다고 설명했다. 인플레이션이 둔화된다면 금리를 높게 두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지만, 견조한 성장세가 계속된다면 왜 금리를 낮춰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계속해서 제기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인하하는 시기가 늦춰지고, 금리 인하 폭과 금리 인하 횟수 또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며, 시장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 6월에 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기대하던 투자자들은 7월 금리 인하까지 생각하는 상황이 됐다. 시장은 2024년 말까지 금리 인하 폭을 기존 100bp 인하에서 75bp 인하로 예상을 수정했으며, 2024년에 금리를 몇 번 낮출지에 대한 기대도 낮아지고 있다. 각종 경제 지표가 인플레이션을 자극하며 인플레이션에 가속도를 붙이는 결과가 나왔기 떄문이다. 1달 전 시장이 예측한 6월 금리 인하 가능성은 약 76%로 높은 기대치를 보여줬지만, 현재는 약 55% 수준에 머무르며, 금리 인하 기대감이 상당히 후퇴한 상황을 보여주고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미국 현지시간으로 3월 20일 FOMC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시장은 금리 동결을 예상하고 있으며, 미국 경제의 장기 전망에 주목하고 있다. 시장은 3월에는 금리 인하가 힘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6월이나 7월에는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하고 있다. 최근 미국 경제 지표의 약화로 인해 미국 국채 금리가 크게 상승하면서 채권 시장이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정책에 대한 전망을 수정하고 있다. 이전에는 금리 인하가 예상되었지만 최근의 인플레이션 상승 지표와 글로벌 경제 지표로 인해 금리 인하 기대감이 후퇴했다. 시장은 2024년에 예상되는 금리 인하 횟수를 줄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국채 시장에서 2년 만기 국채는 올해 처음으로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고, 10년 만기 국채는 7% 하락했으며,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상승하는 결과를 보였다.

금과 은 시장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은은 3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투자자들 사이에서 안전자산이 강한 매수세를 보이고 있으며, 미국의 인플레이션 상승을 나타내는 경제 지표에도 금과 은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국채 수익률과 달러 인덱스는 약간 상승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3월 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 동결을 결정할 것으로 보이며, 2024년 말까지 기준금리를 세번에 걸쳐 0.25%씩, 총 0.75% 인하 할 것으로 전망된다.

금시세(금값) 전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는 매일 업데이트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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