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 결혼' 크리스틴 스튜어트, 파격 노출 시스루 패션 눈길 [N해외연예]

안은재 기자 2024. 3. 13.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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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33)가 파격 노출 패션으로 화제를 모았다.

미국 매체 스플래시뉴스는 지난 11일(현지시간)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미국 뉴욕에서 진행되는 심야 토크쇼 '레이트 쇼 위드 스티븐 콜베어' 촬영 현장에 도착한 모습을 포착, 공개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딜런 마이어는 2019년 영화 '아메리칸 울트라' 촬영장에서 인연을 맺은 이후 공개 연애를 이어왔으며 지난 2021년 약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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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plash News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33)가 파격 노출 패션으로 화제를 모았다.

미국 매체 스플래시뉴스는 지난 11일(현지시간)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미국 뉴욕에서 진행되는 심야 토크쇼 '레이트 쇼 위드 스티븐 콜베어' 촬영 현장에 도착한 모습을 포착, 공개했다.

그는 의상, 선글라스, 미니 백 등으로 '올 블랙'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노출이 있는 시스루 상의 및 긴 치마 등 파격 패션을 선보여 시선을 더욱 사로 잡았다.

한편 양성애자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최근 동성 약혼녀 딜런 메이어(36)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현재 인공수정을 통해 아이를 갖는 것에 대해 진지하게 논의 중이라고 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딜런 마이어는 2019년 영화 '아메리칸 울트라' 촬영장에서 인연을 맺은 이후 공개 연애를 이어왔으며 지난 2021년 약혼했다. 또한 두 사람은 2023년에는 함께 제작사 '네버마인드'를 설립했다.

ahneunjae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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