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어선 전복…여수 작도 해상서, 선원 7명 중 6명 구조

최성국 기자 2024. 3. 12.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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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 작도 앞 해상에서 7톤급 어선이 전복되는 사고가 벌어졌다.

12일 여수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6분쯤 전 작도 앞 해상에서 고흥선적 A 호(7톤급·연안통발)가 전복됐다.

전복된 A 호는 현재 배 밑바닥을 보이고 있다.

여수해경은 경비함정, 구조대 헬기 등 가용세력을 현장을 급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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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양경찰서 전경.(여수해경 제공)2023.9.13/뉴스1

(여수=뉴스1) 최성국 기자 = 전남 여수 작도 앞 해상에서 7톤급 어선이 전복되는 사고가 벌어졌다.

12일 여수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6분쯤 전 작도 앞 해상에서 고흥선적 A 호(7톤급·연안통발)가 전복됐다.

이 배에는 7명이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간 구조선이 이 중 승선원 6명을 구조했다.

전복된 A 호는 현재 배 밑바닥을 보이고 있다.

여수해경은 경비함정, 구조대 헬기 등 가용세력을 현장을 급파했다. 지자체와 소방, 해군 등 유관기관과 인근 선박에 구조 협조를 요청했다.

star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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