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TP, 올해 지원예산 2052억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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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테크노파크(이하 충남TP)는 지난 8일 개최한 기업지원사업 통합설명회에 지역 기업인 4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충남북부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이날 설명회에서는 △기업지원단△정책기획단 △자동차센터 △디스플레이센터 △바이오센터 △이차전지기술센터 △충남스마트ICT융합센터 △에너지센터 △디스플레이혁신공정센터 등 충남TP의 각 센터별 총 51개 지원사업에 대한 지원 절차와 규모 등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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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도지사, R&D 2000억·중소기업육성 7000억 약속

[천안]충남테크노파크(이하 충남TP)는 지난 8일 개최한 기업지원사업 통합설명회에 지역 기업인 4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충남북부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이날 설명회에서는 △기업지원단△정책기획단 △자동차센터 △디스플레이센터 △바이오센터 △이차전지기술센터 △충남스마트ICT융합센터 △에너지센터 △디스플레이혁신공정센터 등 충남TP의 각 센터별 총 51개 지원사업에 대한 지원 절차와 규모 등을 소개했다.
아울러 산업별 기업상담 ZONE에서 기업별 1대1 맞춤형 지원 상담을 진행했으며 충남신용보증재단과 중소벤처기업공단이 참가해 기업 자금지원사업을 안내했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이날 축사 영상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과의 긴밀한 소통과 R&D예산 2000억원, 중소기업 육성 자금 7000억원 투자를 약속했다.
충남TP는 올해 중앙부처 및 충남도로부터 사업예산 2052억원을 확보했으며 인프라구축, 기술개발, 인력양성, 기반 구축 등 기업지원에 집중할 계획이다.
충남TP 서규석 원장은 "충남의 주력산업 이외에도 수소산업 등 미래 성장동력 발굴에 앞장설 예정"이라며 "특히 도내 균형발전을 위해 향후 서남부권 순회 설명회를 개최하고 유망기업을 적극 발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TP는 지난해 기술기반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제품제작 △기술지도 △특허인증 △사업화 등 2280건의 기술사업화 기업지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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