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계명차,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2024. 3. 7.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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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티 전문기업 쌍계명차는 자사의 신규 브랜드 일상다완 제품 2종 14개 품목이 독일 국제 디자인 공모전 iF 디자인 어워드 2024(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2024)에서 음료 패키지 부문 FINAL winner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FINAL winner로 선정된 '일상다완 김동곤 명차 6종'은 녹차의 등급과 찻잎의 특성을 디자인에 반영하여 소비자의 제품 선택을 도우며, 우전 명인의 손글씨와 인감을 라벨 디자인으로 표현하여 품질에 대한 자부심은 물론 프리미엄 티 브랜드의 정체성을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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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일상다완 고급명차(잎차) / (우) 일상다완 프리미엄 삼각티백


프리미엄 티 전문기업 쌍계명차는 자사의 신규 브랜드 일상다완 제품 2종 14개 품목이 독일 국제 디자인 공모전 iF 디자인 어워드 2024(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2024)에서 음료 패키지 부문 FINAL winner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이 주관하고 있는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부터 시작된 디자인 분야의 권위 있는 상으로,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으로 꼽힌다.

쌍계명차에서 출품한 제품은 일상다완 김동곤 명차 6종과 프리미엄 티백 8종으로, 한국의 전통차를 기반으로 다양한 티 레시피를 선보이며 세련된 티 문화를 선도하는 브랜드의 새로운 방향성을 나타내고 있다.

FINAL winner로 선정된 ‘일상다완 김동곤 명차 6종’은 녹차의 등급과 찻잎의 특성을 디자인에 반영하여 소비자의 제품 선택을 도우며, 우전 명인의 손글씨와 인감을 라벨 디자인으로 표현하여 품질에 대한 자부심은 물론 프리미엄 티 브랜드의 정체성을 표현하고 있다.

또한 ‘일상다완 프리미엄 티백 8종’은 한국 전통 다구인 ‘다완’과 차 밭의 굴곡진 풍경을 묘사하여 전통차의 유산을 보존하고 이를 일상에 접목시키고자 하는 브랜드 정체성을 감각적으로 나타냈다. 다완의 천공을 통해 보이는 색상은 차 종류마다 다르게 표현된 것이 특징으로, 차를 접하는 소비자에게 시각적 즐거움까지 제공한다. 출품된 제품은 친환경 종이와 생분해성 콩기름 잉크, 자연분해 필터 티백을 채택하여 환경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브랜드의 고민을 담아냈으며 이에 최종적으로 본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쌍계명차 관계자는 “일상다완은 최고 품질의 차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한국 전통차 문화의 감각적이고 의식있는 다도의 경험을 고객에게 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이번 수상을 통해 일상다완이 전하는 차의 가치가 인정 받은 것 같아 기쁘다. 앞으로도 차의 가치를 전하기 위해 더 많은 혁신과 노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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